전체 플랜을 한 그림으로 맞추고,
이번 주에 결정이 필요한 것들을 확정하는 자리입니다.
Talent ID의 여정 + 파트너 지도. 블루프린트 7단계와의 정합 확인.
플랫폼보다 팬이 먼저. 지금 시작할 1단계의 주인을 정합니다.
더 읽기 쉽게 고칠지 + Purpose 문장 · Pro 달성 조건 컨펌.
법적 강제 없음 확인 · KOCCA 성과 · 언론 릴리즈 · 9/3 일정.
베트남 MOU 사례로 본 체결 프로세스 공백. 표준 절차를 만듭니다.
필드매뉴얼화 · 관리 시스템 · 블루프린트 전직원에게 DNA 안착.
큐브엔터테인먼트 합동 오디션 「준비 중」 추가.
LAS는 데뷔조의 데뷔앨범 프로듀싱·매니지먼트/홍보 파트너로 배치
Talent ID의 여정. 번호는 블루프린트 7단계.
파트너 칩의 라벨은 체결·예정·협의 상태.
이 그림을 전사 공용 지도로 써도 되는지. 고칠 곳이 있는지.
데뷔(2027 하반기)에서 역산하면 개발사 선정이 올 연말.
플랫폼 없는 1단계는 지금 시작해야 데이터가 기획에 들어갑니다.
널리가 플랫폼 주인 (팬 데이터·아티스트 소유).
개발은 외부 파트너사. 웹 3.0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
팬 참여 1단계 담당 확정. 현재 미정
표지 Purpose 문장 컨펌 — 「재능이 발견되고, 성장하고, 세상과 연결되어, 가치가 되도록.」
Pro 달성 조건 숫자 기준(첫 수익·오디션 합격·공연·계약 등)을 정해야 CEO 계기판의 북극성 지표가 돌아갑니다.
1. 계약 체결 표준 절차 도입 — 위 4단계 (기존 체결분은 문안 회수·등록부터).
2. 데뷔조 비용 규정 착수 — 본인 부담(월 단위), 회사 대납 후 정산 공제인지.
3. 크리에이터 활동 규정 착수 — Talent → Pro → Partner 경로
모객형(대학·소금빵·큐브/스타쉽 오디션) · 교육형(엔백스·LAS) · 수익화·기술형(위메이드·다날엔터·이모션웨이브·개발 외주사). 분류별로 담당·계약 조건을 관리합니다.
아카데미 운영을 현장에서 매뉴얼로 박제. 사람이 바뀌어도 돌아가는 시스템.
수업·평가·기록이 Talent ID로 쌓이는 관리 체계를 현장에 심음.
블루프린트를 임직원 전원에게 안착. 전원이 같은 그림을 갖게 함.
미션·용어(Talent ID/Pro/Partner) 통일 · 간트 채우기 · CEO 계기판 배정. 오늘 Pro 조건이 컨펌되면 현장에서는 「확정」이 아니라 「공유·안착」으로 진행.
현장 인터뷰 · CRM 입력 규칙 · 영상 자산화 · 버블클라우드 개발 요구. +오늘 신설된 팬 참여 1단계(콘텐츠·투표·리워드)의 데이터 요구 추가.
「데뷔로 가는 길이 실제로 있는 곳」 · 수강료 유지 · 학부모 경험 기준.
등록 100% 표준 · 양식 6종 · 동의서 · 데이터 소유권(널리 1차 수집) — 오늘의 데이터 귀속 원칙과 동일선.
SOP화 · 의견서 상시화 · 대학 확장 조건. +8/28 MOU 문안 체크와 체결 표준 절차 적용 · 큐브/스타쉽 합동 오디션 라인 반영.
클래스 2반→5반안 · 보컬 강사 공백 · 승급·평가 · 손익분기.
엔백스 AI 교육 도입 검토는 별건 계약 전 실데이터 미투입 전제.
사업 구조도 승인 — 전사 공용 지도로 사용 (수정 지시 포함)
팬 참여 1단계 담당 확정
아키텍처 개편 방향 — 유지 / 요약판 / 출장 후 개편
Purpose 문장 · Pro 달성 조건 컨펌
MOU 9/3 체결 확정 — 체결 시간 + 표기 정정 확인
계약 체결 표준 절차 도입 + 내부 규정 2건 착수 — 절차 4단계 · 데뷔조 비용 · 크리에이터 활동
버블클라우드 개발 예산 협의 — 2년 1.8억 · 투자금 집행 승인
9/1 줌미팅 완료 (Ted Kim). TIPS 사업비 밖 회사 자체 자금으로 별도 계약합니다.
개발 예산 = 1차년도 9,000만 · 2년 총 1.8억 (전문인력 3명 기준). 투자금으로 집행 예정이라 승인이 필요합니다. 인월 단가는 시장 통상가의 절반 수준으로 합리적입니다.
9/1 브레인스토밍 1회. 조민제 부장(전 NC 다이노스)이 신사업 자문을 요청해 왔습니다. 케이엔코리아 = 스포츠 굿즈·MD 중견(매출 302억 · SI · 리복).
NFC 굿즈로 영상·이미지를 볼 수 있게 하는 단순한 형태를 원하고, 비글즈가 아닌 널리와 계약을 협의하고 싶다는 문의입니다. 케이엔 건과 같은 「널리 백엔드 · 단순 콘텐츠 연결」 결이라 함께 검토합니다.